시스루 뱅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앞머리 헤어스타일의 한 종류이다. 앞머리 사이사이로 이마가 보일 정도로 숱을 듬성듬성 적게 내린 앞머리. 그런 이유 때문에 이마가 머리카락을 '통해서 보이기' 때문에 시스루라는 이름이 붙었다.[2]
송혜교, 이연희 등의 여자 연예인들이 시도해 호응을 얻으면서 2012년부터 유행한 스타일이다. 잘 자르면 풀뱅보다는 시원해 보이고 앞머리를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어려 보여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다. 특히 앞머리의 숱이 적어서 옆으로 넘기기 좋은데, 한쪽으로 넘기면 마치 앞머리가 없는 것 같은 연출도 가능하다. 하지만 잘못 자르면 빈티나거나 탈모로 오해받을 수 있다.
앞머리를 쉽게 넘길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고, 얼굴형에 상관없이 어울린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이마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긴 얼굴형의 소유자들은 시스루뱅을 하면 얼굴이 더 길어 보인다. 대표적인 예로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있다. 안 어울리는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넘기고 다니는 헤어스타일.
숱을 적게 내서 자른 후 마무리가 중요한데, 가위를 수직으로 세워 잘라줘야 시스루뱅을 예쁘게 연출할 수 있다. 옆머리 숱을 많이 내서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. 앞머리 자체를 자르기 무서워서 못 자른다면 앞머리 가발을 사용할 수 있다. 시스루 뱅 앞머리 가발은 풀뱅 앞머리 가발보다 통풍이 잘 되는 편이다.
요즘은 한국에서는 숱이 많은 앞머리보다 시스루 앞머리가 흔한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. 시스루 뱅이 K-POP의 영향으로 한국 배우나 아이돌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. 일본에서도 스타들이 시스루 뱅을 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.
아래 예시에는 여자밖에 없으나 남자들도 조금씩 시도하는 추세이다. 여자들처럼 확 앞머리를 비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아주 조금만 쳐서 살짝 가볍게 하는 정도.
송혜교, 이연희 등의 여자 연예인들이 시도해 호응을 얻으면서 2012년부터 유행한 스타일이다. 잘 자르면 풀뱅보다는 시원해 보이고 앞머리를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어려 보여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다. 특히 앞머리의 숱이 적어서 옆으로 넘기기 좋은데, 한쪽으로 넘기면 마치 앞머리가 없는 것 같은 연출도 가능하다. 하지만 잘못 자르면 빈티나거나 탈모로 오해받을 수 있다.
앞머리를 쉽게 넘길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고, 얼굴형에 상관없이 어울린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이마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긴 얼굴형의 소유자들은 시스루뱅을 하면 얼굴이 더 길어 보인다. 대표적인 예로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있다. 안 어울리는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넘기고 다니는 헤어스타일.
숱을 적게 내서 자른 후 마무리가 중요한데, 가위를 수직으로 세워 잘라줘야 시스루뱅을 예쁘게 연출할 수 있다. 옆머리 숱을 많이 내서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. 앞머리 자체를 자르기 무서워서 못 자른다면 앞머리 가발을 사용할 수 있다. 시스루 뱅 앞머리 가발은 풀뱅 앞머리 가발보다 통풍이 잘 되는 편이다.
요즘은 한국에서는 숱이 많은 앞머리보다 시스루 앞머리가 흔한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. 시스루 뱅이 K-POP의 영향으로 한국 배우나 아이돌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. 일본에서도 스타들이 시스루 뱅을 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.
아래 예시에는 여자밖에 없으나 남자들도 조금씩 시도하는 추세이다. 여자들처럼 확 앞머리를 비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아주 조금만 쳐서 살짝 가볍게 하는 정도.
2. 이 속성을 지닌 인물 [편집]
2.1. 실존 인물 [편집]
연예인은 헤어스타일이 자주 바뀌는데다 단순히 시스루뱅을 하고 활동한 적이 있는 연예인은 무수히 많기 때문에 기재하지 않는다. 하지만 기재할 경우 어느 시기에 어떤 활동으로 시스루뱅을 했는지 기재하기 바람.
- 2010년대에 시스루 뱅을 시도했던 대부분의 걸그룹 멤버들
- 1980년대 한국과 일본 여성 아이돌 가수
- 여배우
2.2. 서브컬쳐에서 시스루 뱅을 한 캐릭터 [편집]
서브컬쳐 캐릭터들은 삼지창 앞머리는 물론 풀뱅의 경우에도 이마가 살짝살짝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등재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.
시스루 뱅은 기본적으로 뱅 헤어의 형상을 따라간다. 앞머리를 눈썹까지, 혹은 그보다 약간 더 길게 내려 단정하게 정리한 일자 앞머리(뱅 헤어)[3]를 기준으로 이마가 상대적으로 많이 비치도록 틈을 냈기에 시스루(비치는)+뱅(뱅 헤어)이다. 단순히 앞머리 사이로 이마가 보인다고 해서 시스루뱅이 될 수 없다. 만약 기준이 애매하다면, 앞머리의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어떤 모양새인지를 유심히 살펴보며 뱅헤어를 바탕으로 하고있는지 아닌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좋다. 그래도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하단에 기재된 뷰티풀 군바리의 캐릭터들이 확실한 예제가 될 수 있다.
또한 기존에 기재되어 있던 아리스가와 오토메, 하치쿠지 마요이, 랄 하우즈 등의 캐릭터는 시스루뱅보다는 처피뱅 쪽에 더 가깝기 때문에 본 항목에는 맞지 않는다.
오기노 치히로 등의 캐릭터의 경우, 시기상 시스루뱅을 고려하고 디자인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섬세한 작화 연출을 위해 머리칼을 세밀하게 나눠 그렸다고 보는 쪽이 타당하다. 무엇보다도 모양 자체가 뱅 헤어라고 보기가 어렵다. 앞머리가 단정하게 정리되어있지 않기 때문. 굳이 분류를 하자면 일본만화식 삐죽머리라고 보는게 맞다.[4]
시스루 뱅은 기본적으로 뱅 헤어의 형상을 따라간다. 앞머리를 눈썹까지, 혹은 그보다 약간 더 길게 내려 단정하게 정리한 일자 앞머리(뱅 헤어)[3]를 기준으로 이마가 상대적으로 많이 비치도록 틈을 냈기에 시스루(비치는)+뱅(뱅 헤어)이다. 단순히 앞머리 사이로 이마가 보인다고 해서 시스루뱅이 될 수 없다. 만약 기준이 애매하다면, 앞머리의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어떤 모양새인지를 유심히 살펴보며 뱅헤어를 바탕으로 하고있는지 아닌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좋다. 그래도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하단에 기재된 뷰티풀 군바리의 캐릭터들이 확실한 예제가 될 수 있다.
또한 기존에 기재되어 있던 아리스가와 오토메, 하치쿠지 마요이, 랄 하우즈 등의 캐릭터는 시스루뱅보다는 처피뱅 쪽에 더 가깝기 때문에 본 항목에는 맞지 않는다.
오기노 치히로 등의 캐릭터의 경우, 시기상 시스루뱅을 고려하고 디자인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섬세한 작화 연출을 위해 머리칼을 세밀하게 나눠 그렸다고 보는 쪽이 타당하다. 무엇보다도 모양 자체가 뱅 헤어라고 보기가 어렵다. 앞머리가 단정하게 정리되어있지 않기 때문. 굳이 분류를 하자면 일본만화식 삐죽머리라고 보는게 맞다.[4]
[1] 모델은 배우 한효주[2] 시스루라는 말은 비쳐보이는 의상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.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.[3] 서브컬쳐속 뱅 헤어의 예시[4] 사실 일본쪽 서브컬쳐 속에서 정말로 시스루뱅이라 부를 만한 헤어스타일은 찾아보기 힘들고,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. 일본에선 2010년대 이후 한국에 비해 늦게 유행했기 때문이며 하단에 간추려진 몇 안되는 일본 캐릭터들은 우연히 오늘날 시스루뱅이라 부르는 머리모양의 조건에 어느 정도 부합했을 뿐이고 그마저도 정말로 시스루뱅이라 부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. 시스루뱅은 국내 웹툰,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원화에서 쉽고 확실하게 찾아볼 수 있다. 국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고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머리모양이기 때문.[5] 얘는 원작과 애니의 묘사가 다르다. 항목 참조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